경찰은 시궁창같은 곳이다.

경찰은

가장 위험하고, 가장 힘들고, 

가장 욕먹고, 가장 스트레스 받는 

최악의 직업인데


대우와 복지, 승진, 직급은

바닥이다.


날밤까며

범죄자,주취자,흉기난동자 상대

가장 많이 다치고 죽고 

조기 퇴직하오 일찍 죽는곳이

이바닥이다.

시궁창 같은 곳이 경찰이다.


경잘 지휘부는

부하 직원들을 다그치고

괴롭히고 사기로 내몰기만 한다.


경찰은

다치거나 죽어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정치인은 

범죄자 인권팔이로 인기와 표얻고,

검판사 변호사는 범죄팔이로 돈벌고,

인권위도 범죄자 인권만 챙긴다.

경찰은 인권이 없단다.

경찰만 죽어난다.


입만터는

이런 인권위는 장관급이다.

직원 대부분 4급 퇴직


경찰은 차관급

대부분 6급 경감 퇴직


경찰한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