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진리
기독교 교리인 성경에는
선과 악이 모두 있다.
선을 택할 것인지 악을 택할 것인지는
인간의 몫이다.
기독교 성경에는
세상의 모든 것이 대부분 들어있다.
그 내용 중에 무엇을 사용하겠는가
하는 것은 각자의 선택일 뿐이다.
선경은
세상의 이치를 깨닭게 하는 것이다.
선도 있고, 악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것을 알게하는 것
즉 지혜를 주는 것이다.
알아야 지혜도 생기는 것이다.
선과 악을 알아야
선과 악을 구분할수 있는 힘이 생긴다.
선악을 알게 하는 것이 성경이다.
기독교 교리 성경을 배우면
착해지는 것이 아니라
영악해 지는 것이다.
천치바보 무식쟁이보다
악마가 더 낫다.
악마는 최소한 피해를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기꾼을 잘 알아야
사기를 당하지 않게 된다.
오히려 역으로 이용할수있다.
자신에게
선이 유리한지, 악이 유리한지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수 있다.
선경 내용중
자기합리화 하여
선,악에 상관없이
자신에게 필요하고 유리한 것을
이용하면 된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동시에 만들었다.
둘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충복과 은혜도 주시고
징벌과 공포,저주도 한다.
하나님도 선과 악을 사용한다.
이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목사는
천사도 아니고, 악마도 아니다.
천사도 될수 있고, 악마도 될수 있는
사람이다.
때에 따라서 수시로 변할수도 있다.
결국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목사란
천사가 무엇인지 악마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사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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