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독이다.

술은 매일 마시는 것은

독을 매일 마시는 것이다.


독은 

단 한방울도 마시면 안되듯이

술은 독이기 때문에 

단 한방울도 마시면 안되다.

술을 쥐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술은 독성이 약해

한번 먹는다고 죽지 않을 뿐이다.

술독이 몸에 계속 쌓이면 결국 질병에 걸린다.


술마시고

고액의 주류세로 세금 많이 내고,

술파는 기업과 업소는 떠돈 벌고,

자신은 질병걸려 병원 좋은일 시킨다. 

즉 호구가 되는 것이다.


누구를 위해서 술을 마시는가

자신을 위해서인가?


술을 조금 마시면 

약주가 되고 건강에 좋다는 것은

기업과 장사꾼의 상술이나 무지일 뿐이다.

모두 거짖이다.


술의 알코올,

담배의 니코친,

커피의 카페인은

중독성 물질이고, 1종 발암 물질이다.


기독교등 종교도 중독되고

갈취,착취,이용당한다

아주 위험하다.


또한

심장과 뇌에 자극을 가해

심장 부동맥,치매,정신질환,기분장애등을

일으킨다.


술,담배,커피는 준 마약이다.

그 강도만 조금 약할 뿐이다.


술을 

인간관계을 이어주고 유지시켜주는

보약으로 잘못아는 사람들이 많다.

윤석렬 처럼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들의 핑계일 뿐이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인간간계는 얼마든지 가능하고

더 건전한 만남을 가질수 있다.


인간관계 매개체를

술보다 운동,일,취미,여행,독서,예술.,음악,

봉사,등으로

얼마든지 바꿀수 있다.


술을 마실때 이유를 대면

이미 중독 된 것이다.

술마시고 싶을때마다 

이유를 만들기 때문이다.


월요일은 월급타서 먹는날

화요일은 화가나서 먹는날

수요일은 수금해서 먹는날

목 목숨걸고 먹는날

금 금방먹고 또 먹는날

토 토하도록 먹는날

일 일일이 찾아다니며 먹는날


기쁠때나 슬플땨나 긴종기념일,모임등

모든 것을 술에 의미를 붙이고

술로 해결하려고 한다.


날마다 술판 벌리고

독을 즐겨 마시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당연히 중독되고 질병걸리고 단명한다.


특히

혼자서 마시는 술이 위험하다.

언제든지 아무때나 마시고

제약이 없기 때문이다.

알콜중독자 대부분 혼술을 즐긴다.


정부는 술에 너무 관대하다.

술을 무제한 판매하고

술먹고 폭력,강긴등 범죄를 저지르면 

술이 죄지 사람이 죄냐 며

실수로 치부하고 

판시는 솜방망이 처벌하며

음주와 범죄를 더 부추긴다.

한국은 정말 미친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