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으로 따지면 수송 항공은 커녕 군경이랑 비비는데
진짜 희귀하게 사람+시간+지리 딱 맞아서 생기는 말도 안되는 개꿀을 빠는 사례들이 생기곤 함
갑판병 특유의 범용성과 흔해빠져서 아무도신경안씀이 만들어내는 가능성은 말도 안되는 고점을 만들게 되는데
정말로 카투사를 따위로 만들어버리게 된다

주비비비비비야비비비비비 같은거나
30분칼퇴근
투폰묵인
싸제노트북으로 간부랑 근무지에서 메이플하기
가라출근 가라출타 가라양호 가라체검 청소열외 점호열외 훈련열외
등등

대신 개꿀통은 갑자기 생기는만큼 갑자기 사라지기도함
난 전입 당시에 악을써서 직별해제하는 기피부서였는데 한달뒤쯤인가에 미친개꿀통으로 바뀌고 꿀 쪽쪽 빨다가 말출 중에 정상화 소식들으며 전역했음

자신이 모험을 즐기는 성격이라 생각하면 갑판을 선택해보는것도 좋을거임
대신 저점이랑 평균이 지독하게 낮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