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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이 그저께부터 매일 개인정비때마다

바지를 벗고 고양이자세로
똥꼬를 벌린채로 똥꼬털좀 뽑아달라고 핀셋을 쥐어줍니다..

다른 애들은 안해주는데 저번에 한번 해줬다고
저한테만 계속 시킵니다

옆에 다른 선임분께선 너 똥꼬 ㅈㄴ까맣다고하고
냄새도 역겹고 진짜 너무 끔찍합니다 상황이

거부하면  군생활 기대하라고 하는데
오늘도 털 뽑고 왔습니다..  이런고충을 누구한테 말할수도없고 죽고싶습니다

마편찌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