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와서 보고 수병들이 뭘 원하는지 정보 좀 얻고자 하는데...
이해가 안 가서 그래
댓글도 막 찾아보니까 수병들도 얘기가 나뉘던데
끌려온 군대 뭐가 문제냐 하는 수병도 있고
니들이 카떨 공떨로 선택해서 온거 아니냐 버텨라 하는 수병도 있는데
내 의견은 약간이지만 후자가 맞다고 보거든?
아 물론 과업 잘 수행하고 자기가 맡은 과업을 다 수행할 수 있는 수병은
공부 시간이고 복지 시간이고 매일 챙겨주는데
꼭 못 하는 얘들이 공부시간 복지시간 요구하고 하더라고...
힘든 건 이해가 가지만 육군이면 몰라도 선택하고 면접까지 본 얘들이
끌려온 거 아니냐 하면서 면담때 짜증내는 거 보면 나도 속상함
엄마가 아들 방에서 공부한다고 사과 챙겨주면 아 방해되니까 나가라고! 하는놈들이야
+ 니들이 잘 하는데 안 챙겨주는 사람은 없음 똥꼬를 빨아라 이게 아니라 실질적인 과업 수행을 완벽하게 하냐임 난 잘 하면 해달라는 거 다 해줌 커피 셔틀도 해보고 공부 힘들다고 하길래 복지 데려가서 음식 먹이며 얘기도 나누는 사람인데 최근 들어서 저런 무조건적인 '해줘'식 징징거림이 너무 힘들어...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못 하는 놈한테까지 꿀 뿌리는게 공군이냐? 공군도 지 할건 하고 노는거지 육군 해병대처럼만 되지 말잔거지 언제 제 할일도 다 안하고 놀자판 되자고 했노 그런 새끼들이 이상한거지
니 마인드가 흔히들 말하는 공군 마인드가 맞다 할건 하는게 정상 맞음 끌려왔다 그지랄하는 애들이 비정상이다 힘내라
갓 들어온 얘들이 시간 요구가 엄청 많아짐 그래서 공부를 시키면 TO 잡아먹는 관심병사되는 거고 일을 시키면 간부가 찔리는 판국이니 여기다 소신 껏 써본거야 내가 잘 못 생각하나...
해군 육상 >>>>>>>>>>>> 공군이야
부등식 방향이 바뀌었네
형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면담 때 참고해서 좀 걸러서 듣고 감정빼고 판단해야겠네ㅜ
넘 다 들어주려 하지 마세요~ 어차피 불만있는 애들은 어딜 가도 징징거립디다.. 자기 할 일 다 하고 남은시간 자유롭게 쓰는거 싫어하는 간부가 어디있겠읍니까? 너무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마십쇼.. 우리도 사람이잖아요
님 말이 맞음 걍 공군화 ㅇㅈㄹ하는 애들은 무시하고 ㅈ뺑이 굴리셈 잘하는놈만 챙겨주는게 맞지
걍 일 잘하고 남는 시간에 하면 되는데 지 알량한 이기심 때문에 모두에게 피해끼치는 놈들이 있음
끌려온 건 맞지요
ㄹㅇㅋㅋ 강제징용 해놓고 헌신을 바라노
수송, 항공 같은 직별은 꿀통이라 편하고 공부시간도 많음. 공부할거면 노력해서 수송 항공 가야지
다른직별가선 꿀빨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