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때린건 내가닦고 나는 절대 안되고 이런게 싫어서 언젠가는 바뀌겠지 내가 조금씩 바꾸면 되겠지 싶어서 여러가지로 노력하는건데 그럼 더 빅똥짬으로 하나씩 응수당하고 그거땜에 원래 하던것도 신경 깎여가며 틀어막혀지고 생각대로 되는것도 차츰 사라져서 어느샌가 조금씩 나도 자포자기하게되니 인간자체가 전보다 훨씬 더 너덜거리고 사실 쫌 답이없다고 느껴짐 삶의 방식이 잘못됬나 어뜨케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역대급으로 자괴감 느껴짐 고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