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육군,해병대 대비 훈련은 사실상 없음
배타면? 당연히 힘들긴 하지 ㅇㅇ 근데 좀만 찾아보고 와도 육상 직별 어지간하면 갈수 있는데다 리스크가 큰편도 아님
억울하게 배탔다? 걍 본인 정보력 부족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생각없이 일반병 들어와서 갑판 끌려간거면 배 타고싶었던거 아님??
이런케이스는 본인이 헌급방 지원 해놓고 공군 괜히 왔다 징징대는 꼴이랑 다를게 없음
육상은 뭐 말안해도 되잖아?
일 좆도 없고 사령부 거의다 합생+동기생이라 군기도 거의 없고 부대는 거의 다 항구 끼고 있어서 시 정도 크기 되는 바다 도시 끼고 있어서 좀만 나가도 할거 많음
육군마냥 산골에 기어 들어가면 교통편도 없고 나가는데도 한세월인데
게다가 2달 더 긴거? 외박,휴가도 육군 보다 거의 한달 일하는 날만큼 더 받으니까 월 200받는거 감안하면 있을만 한것도 맞음
육상직별 어지간하면 갈 수 있다는게 배타고 4개월뒤에 내릴수있단거 말하는거임? 아니면 군경이나 보급처럼 애초에 육상으로 가는걸 말하는거임?
보급 수송 항공 전공 화생방 같은 100% 육상직별 제외하고서라도 육상확률 높은거 찾아보면 많음
예를들어 뭐말하는거임?
보급 한 20%는 배탐 애초에 해상직별로 분류돼서 함상복 받는다. 전산병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