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발 사람 다 찔러죽이고 싶고 매일매일 죽을까 죽일까 고민하게 됨. 남아있는 가족 생각하면 죽기도 싫고 죽이기도 싫지만 내 감정만 고려한다면 그냥 잘 때 목에 칼 꽂아서 피 나오는 거 보고 싶음 ㅋㅋㅋ
나랑똑같네 난 잘때 누구 찌르거나 학살하는 상상해야 잠이 오는 지경에 이름
병신
그냥 중2병이잖아
보수냐? ㅋㅋ
1ㅎㄷ?
씨발 니들 뭐하냐? 낼 아침점호 끝나고 전부 중앙로비에 집합해라 -화지대 왕고- - dc App
정신차려라
국방부 시계는 계속 흐르고 있다 금방 간다 너는 사랑받는 누군가에 아들이다 동물같은 인간땜에 살인자가 될이유가 없고
이래 글이라도 써서 조금이라도 풀어지길 바래. 힘내자 수뱀 - dc App
억
군경임?
군경이면 그럴 수 있지
정상임. 이제 상상만하다 그대로 무사 전역해라. 사회 나가면 다 끝난다. ㅈ같은 ㅅㄲ들 얼굴 다시 볼 일도 없다.
나도 배탈때 매분 매초가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에 ㅈㅅ충동 존나 들었는데 악깡버 하고 좋게 배 내리고 나니까 ㅈㄴ 살만하다.. 함장이랑 면담할때 힘들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해놓으셈 가능한 빨리
직장생활하다보면 다 그럴 수도 있다 그건 군대탓이 아님
조기정신증
빨리 배 내려라
정신과 가라 좀 가도ㅈ되는 곳 아니니까 - dc App
공감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