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발 사람 다 찔러죽이고 싶고 매일매일 죽을까 죽일까 고민하게 됨. 남아있는 가족 생각하면 죽기도 싫고 죽이기도 싫지만 내 감정만 고려한다면 그냥 잘 때 목에 칼 꽂아서 피 나오는 거 보고 싶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