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포류 창고 문 열린 채로 있길래 멈춰서서 쳐다봄.


문에서 대놓고 가까이 쳐다본 건 아니고,


1m 정도 거리두고 쳐다봄.


"문 열어놓고 가면 개깨질텐데" 생각하면서 뒤돌았는데,


좀 떨어진 건물에서 간부들이 나 바라보고 있더라.


식겁해서 바로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