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텅텅 비었다고 광고하네

그냥 “귀여워서” 고양이 키우다가 좀 돈들고 귀찮으니까

고양이는 어쩌고 돈 몇푼 아낀다고 관사 들어간다고 아는 지인한테 물어물어 고양이 파양했으면서

몇년뒤에 새고양이 들이는건 뭐냐

키우던 고양이나 잘 키우지 ㅉㅉㅉ

주변에 안쪽팔리나 인스타에 올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