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군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울나라 기집애들이 그걸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냐?

훈련소에 100명 입소한다고치면 조교 몇마디 소리치고 얼차려 시키면

엉엉울면서 강당문으로 달려가서 열어달라고 쾅쾅거릴 애들이 70명은 됨

100명 중에 동시에 생리인 애들이 대략 10명은 넘을거임

여자들은 그렇게까지 머리가 좋지 않아서 막 뭐 체계적으로 복명복창하고 그런 거

진짜 하나도 못함. 장담하는데 진짜사나이 나왔던 박명수보다도 못할 거라고 생각함

내가 볼 땐 사격장가도 난리남

남자들은 그래도 감이 있어서 100명있으면 95명은 안가르쳐줘도 개머리판은 어깨에 견착하는거

본능적으로 암. 근데 여자들은 중고딩때 운동해본 것도 아니고 눈에 개머리판 대는 애들이

50명은 나올거임. 누가 손들고 조교님 총이 안나갑니다 하면서 일어나서 조교들 겨누면

어! 저도 안나가요! 아니 안나갑니다 하면서 같이 일어서서 총겨눌 애들이 10명은 족히 넘음

수류탄통 받고 궁금하다고 조교 잠깐 눈돌린 사이에 열어서 안전핀까지 제거하고 폭사당하는 애들이

100에 한두명은 나올거임

그게 끝이냐. 특기 받고 자대갔는데 뭐 m60, 81미리박격포 이런 거 받아봐라

장전이 안됩니다! 들리지가 않습니다! 하고 앵앵거리고

아침에 기상나팔 울리면 그때서야 어기적 일어나서 화장하고 앉았고 그럴건데


해군인 너네로 치면 힘도 없는 여자애들이 비오는 날 홋줄 감다가 여이병부터 여수병까지 꺄악~하면서

다 빨려들어가서 손모가지 전부다 잘리는 거임. 사회 나와서 한쪽손 없는 여자애들 많이 만나고싶음?

소개팅 나왔는데 팔없어서 물어봤더니 아 제가 해군출신인데 홋줄에 손이 감겨서 절단했어요^^하는 거 듣고 싶음?

대함경례하다가 중심 못잡아서 몇명씩 첨벙첨벙 빠지는데 괜찮겠음?

이함훈련할 때 배때지부터 떨어지거나 아무렇게나 착수해서 병원 실려가는 게 100중에 80명 넘을 거라고 본다

그런 애들을 꼭 데려가야 되겠냐

내눈엔 그냥 지들만 가기 억울하니까 약한 여자애들한테 화풀이하는 걸로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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