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입대 들어갈때 다른건 모르지만 부모님 하고 진하게 인사 나누다가 들어가라 연병장 서는 순간엔 부모님 하고 인사 나눌 시간 없이 바로 들어간다.. 특히 가족애 가 진한 애들은 더더욱 안부 잘 하고 온다고 얘기 드리고 들어가라..
훈련소 들어가고 30몇일간 꽤 힘들거다..
그리고 뭐 챙겨야 하냐 그런 것들은 너무 걱정하지마. 해군 유튜브 치면 다 알려준다.. 링크 보내줄테니깐 참고하고 들어가길 바란다.  그리고 아무리 수영에 자신 없다고 해도 덩치가 꽤 큰 사람들도 다 수료했다 이상한 짓만 하지않으면 다 수료 시켜 주니깐
그런 걱정들도 하지말고 제일 중요한건 다치지말고...
27년이 올지는 모르겠다만...군생활 열심히 하고만 다니면 너희도 전역에 순간은 진짜 언젠간 올거다......(ㅇㅁㄷ)
714기들 조심히 훈련소 들어가고 멋지게 수료해서 자대 로 오길 바란다.  혹시나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ㄱㄱ

아무튼 조심히 다녀오고 말이 그렇지 27년도 올거긴 할거다.
"국방부의 시계는 흘러간다."

해군 준비물 링크다.

https://youtu.be/CuKvQUmSIOg?si=nlfHslNj9AHx5N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