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육군이 탱크가 어쩌고 공군이 전투기가 어쩌고 하는데
눈앞에서 백미터가 넘어가는 쇳덩어리가
굉음 내뿜는거 보면 남자의 심장을 미친듯이 울린다.
탱크 전투기 이딴거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
나 행군때는 진기사에 독도함 마라도함 세종대왕함
3척 다 묶여있었는데 거대한 사이즈에 압도당한다
왜 2차대전때 일본 해군이 그렇게 기세 등등한지 알거같더라
63빌딩만한 전함 건조해서 끌고당기면 나같아도 부심생길듯
진짜 행군때는 수송간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배가 타고싶더라
근데 나머지 19개월 꿀빨았다 너네도 수송가라 ㅋㅋ
ㄹㅇ 무엇보다 사이즈에 압도당함 ㅋㅋㅋㅋ
독도는 진짜 눈앞에서 봤는데 걍 인간이라는게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게 느껴지더라
@ㅇㅇ(112.148) 그정돈가 ㅋㅋ - dc App
막줄추
내가타는배 현실은 참수리거나 123함대 2급함일뿐
ㄹㅇ괜히 낭만은 해군이 아니라니까
야이 개병신아 그러지말고 내가 꿀팁 알려준다 니 엉덩이에서 나오는 눅진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꺼내서 해병이랑 같이 근무하는데 놔봐라….그럼 멀리서 해병들이 해병-초코라고 하면서 달려드는데 그때 뒤에서 존나 힘껏잡고 후장에 너의 해병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넣어라. 나도 날두햄 보면서 딸치다 힘들면 나가서 하는데 ㄹㅇ ㅈ된다. 황근출 해병은 내꺼니까 건들지마라
구평
수송부럽노 난 추기라 지옥보다왔는데
군항제때 관광객 들어와있는데 출항할때임
캬 명문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