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 개 좆좆시발이고 귀터질거같고 기름때에 정신병걸려서

해본 명단 올라온 저번달부터 지금까지 매순간 하루빨리 내리고싶었는데


시발 막상 가는날 하루남으니까 갑자기 여기서 쌓였던 정이랑 좋았던 사람들(사람들은 진짜 다 너무 좋았음)이랑 쌓았던 낭만이 생각나면서 참 아쉬운 마음이 한편으로 확든다


근데시발 그렇다고 해서 내리는게 1%라도 후회되거나 그러진않음 ㅇㅇ


집앞 10분거리에있는 ㅈㄱㄷㄷ로 가는데 이걸 어케후회하겠냐 ㅋㅋ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