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꺼에 관심 없다지만사람 심리라는게꼬추 작으면 알게모르게 무시하게 되고꼬추 크면 은근히 주눅드는게 있잖아요..저라도 샤워장에서 선임 꼬추가 작은걸 한번 봤으면그순간엔 관심이 없었어도평소에 그 선임이 저를 혼낸다거나 할때속으론 비웃을거 같고반대로 후임 꼬추가 큰걸 봤으면평소에 주눅들것 같거든요제꺼 너무 작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살짝 ㅂㄱ시키고 가기엔 티도 나고 ㅂㄱ정도를 조절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몆 cm이길레
정신병자임? 난 그런 생각 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훈련소만 가봐도 안다 남들은 ㄹㅇ 아무관심도 없다는거
ㄹㅇ 근데 괜히 그러다가 힘주고 다니는 순간 더 오해임 - dc App
근데 이거 ㄹㅇ 신경쓰이긴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