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인데 나는 다음 달에 병장 다는 기수 중 한 명이고 상대방은 이제 막 중사 단 사람임 그리고 함정임
더 자세히는 해군이 워낙 좁아서 말하기 좀 그렇고 아무튼 중사 쪽에서 별 같잖은 걸로 시비 걸고 독 뿌리고 후임들 있는 앞에서 이제 병장 달 놈이 왜 이리 멍청하냐는 둥, 생각이 없냐는 둥 짜증나게 해서 나도 욱하는 마음에 그만 하시라고
소리 지르고 나도 모르게 씨발 이라고 했음 중사가 그거 듣더니 절대 그냥 안 넘어가겠다고 길길히 날뛰던데 어젠 나도 욱해서 그랬었고 제 정신 돌아오니까 조금 쫄리는데 오늘 경례해도 안 받고 그래서 더 쫄리네 이거 별 일 없겠지?
휴가 며칠 짤리고 말려나? 해붕이들 보기엔 어떰.??
욕쓰지말지 좀 아쉽네
잘하면 대기대에서 꿀빨다 전역하겠노 ㅋㅋ
선빵필승이다
중사 본인도 찔리는게 있어서 보고 안할듯 - dc App
ㅋㅋ 쫄지마라 별거없다
중사 까먹을듯 - dc App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뭐라 못하겠는데 욕 박은건 니 과실이맞음;;
진짜 억울했으면 가만히 들어주고 나중에 주임이나 부장한테 찔렀어야지 대처가 안일했다
니는 과실, 중사는 사유서 해서 부대내에서 끝내는게 베스트고 현병으로 넘겨봤자 잘해야 혐의없음정도로 무마되서 덮힌다 참고해라
욕한게 좀 아쉽긴 허네
ㅋㅋ 자기 선에서 해결못하는게 폐급 인증이라 보고는 안할거 같은데
차피 개쪽팔려서 암것도 못함 그리고 중사 짬,인맥으로 뭘 할수있는데ㅋㅋ
신분은 다르지만 나도 전문하사 전역잔데 말년때 중사랑 트러블있어서 욕 존나하고 그랬는데 아무일 없었음 ㅋㅋㅋㅋ 나같은 경우는 집에 일있어서 금요일 일과마치고 집가려는데 술자리 안왔다고 지랄해서 집일 빨리 해결하고 술자리가니까 술에 개떡이되서 에~일있으면 안와도되는데 염병하고 꼽주길래 쌍욕박았음 쪽팔린거 아는지 보고도안함 ㅋㅋ 하극상으로 헌병대 간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