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있는 타 직별은 누가 봐도 자기보다 힘든 일 하고있는데 그 앞에서
대놓고 자기 꿀빠는거 자랑해대고 살살 긁고
("아~~ 오후에 출근 하지 말아버릴까?")
부조리도 아니고 작은 자기 일 하나 하는 것도 찡찡거리고 불만 가지고
("내가 이걸 왜 해야 돼?")
그러면서 자기 후임이 자기랑 똑같이 꿀빨려고 하면 존나 아니꼽게 보는데, 또 앞에선 말을 못하고 뒷담만 까대고ㅋㅋ
요즘 이런 몇몇때문에 스트레스 ㅈㄴ받음
선임이라서 말도 못하겠고
꿀빨려고 준비 열심히 한 것 잘 알고
꿀빤다는 걸 그렇게 나쁘게 보지도 않음
우리가 뺑이치는 게 니들 때문도 아니고
근데 적어도 자기 일은 똑바로 하고
옆에 더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최소한의 배려가 들어간 언행을 보여야 하지 않나?
여자애가 니들 앞에서 대놓고
"난 내일 유럽 간다~"
"저 군인 모자 안쓰나? 군기 다빠졌네~?"
이딴 소리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고
물론 대부분 수송 수병들 저러지 않고
묵묵히 일 잘 하면서 자기개발까지 하려고 하는 멋진 사람인 것 잘 알고 있음
몇몆 분위기 흐리는 병신이 좆같아서 아침부터 글좀써봄
- dc official App
군경은 수송 힘들다는데? 그냥 도박 성공한 수송이겠지 ㅉ - dc App
꼬우면 너도 수송가서 도박하고 좋은 자대 가던지 ㅉ - dc App
팩트) 일병때만 힘들다
@ㅇㅇ(211.235) 응 그럴거면 육군가지 뭐하러 헌혈봉사하고 해군감?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58.29) 나머지 1년이 땅개랑 비교도 안되게 꿀이어서 ㅋㅋㅋ
찡찡거리네 꼬우면 수송 가야지 - dc App
1ㅎㄷ냐ㅋㅋㅋㅋㅋㅋ
수준이 딱 전라도 3함대네 ㅋㅋㅋ
ㅉ - dc App
해군수송은 공군 상위권 직별보다 꿀통임 ㄹㅇ 개꿀진심 사람들 수준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