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갑판에서 앵카질하다가 털렸다.
이젠 털리는 것도 힘들지가 않다.
가끔 담배를 피면서 별을 보면 눈물이 나온다.
그냥 털려서 슬픈게 아니다.
학교친구들, 내 가족, 그리고 사회가 그립고
여기에 박혀있는 내가 서러워서, 그리고 사람들이 나를 잊는게 두려워서 눈물을 흘린다.
지난주에도 동기랑 담배피다 동기가 울길래 위로하다가 같이 운적도 있다.
아마 이 갤러리 하는 애들 모두 같은 생각일거 같다.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자.
눈물나도 참고 해보자.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귀엽노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몇기세요?
714 or 15 예상 - dc App
@ㅇㅇ(106.101) ㄴㄴ 12기
감사합니다….
537기 선배시다!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 이 또한 지나가리다! - dc App
앵카질이 뭐임?
갑판애들이 깡깡이 부르는거.
@해갤러5(223.39) 앵카질이 무슨 깡깡이임... 깡깡이는 페인트or녹 까는거지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