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자 기준
필자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기수별 근황 정리해봄

700기 (전역.10.04) 민간인(진)
드디어 숨막혔던 해군기수가 뻥 뚫린다. 어딜가나 700기는 엄청 많았다. 참으로 여러가지로 말은 많았던 기수 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수고하셨어요. 잘 가세요.

701기 (전역.11.10) 병장5호봉
친구같은 기수였다. 사이드 반 에이스 반 모 아니면 도같은 기수
그 외에 딱히 특징이 없는데?

702기 (전역.12.14) 병장 4호봉
내가 본 기수중에 제일 꿀빤기수 전역 25년 턱걸이로 걸쳐있는 기수로 여러모로 대단했던 기수 얼른 가라

703기 (전역.01.19) 병장3호봉
제일 말이 많았던 기수였던 것 같다. 하지만 제일 동정이 가는 기수이다. 전역이 26년과 여러가지 억까당한 불쌍한 기수 얼른 전역하자 26년은 온다.

704기 (전역.02.23) 병장2호봉 
본격적으로 병장들중에서 서열 5번째로 딱히 정이 안가는 기수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던 몇명 덕분에 모두가 나쁘지만은 않았던 기수. 그래도 너희도 고생했다. 

705기 (전역.03.28) 병장1호봉
축하한다. 본격적인 군생활에 시작과 기다림에 미학을 배울수 있는 짬이 된 기수다. 하지만 병장을 달아도 150일도 안깨졌다라는 절망감이 앞서지만 괜찮다. 모든 선임들도 겪었던 과정이니 좀 많이 참으면 시간은 간다.



706~710 상병
상병이라 더 많이 기다려



711~715 일병
할말이 없다



716~717
처다보지도 못할 기수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