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말로는 자기가 폐급이었다는데 (다행히 사회에선 멀쩡)

배에서 직별장인가 자기가 적응 못 한다고 엄청 갈궜다 하는데

그것때문에 육상 발령도 오히려 늦게 났다는데... 이해가 잘 안 감

상식적으로 그런 애면 오히려 배에서 일찍 내리게 하는 게 맞지 않냐?

지 주장으로는 육상은 일을 열심히 한 사람만 상으로 가는 거고

너는 실력이 부족해서 강제 앵카 박아야 한다고 겁줬다 함

근데 폐급이면 배 입장에서도 앵카 박게 하는게 피해일 것 같은데

해군에서는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