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김도현 일병 사망사건....
다리 삔 운전병 짐까지 무려 35도나 되는 경사로를 올라가며 옮기다가 실족해서 구조됐는데
무려 콩팥이 파열됐는데도 응급실 보내달라는거 계속 무시하고 물 좀 달라는 요청도 줄게 새끼야라고 가볍게 넘기다가
골든타임 한참 지나서 사망해버린 사건...
심지어 이미 심정지가 왔음에도 김일병 어머니한테는 다리 삐었다고 구라까지깜 사람새끼들이 아님
어머니 절규하는거에 마음 찢어짐
한 2주뒤에 김일병 생일이라서 휴가까지 계획되어 있었어서 더 마음 아픔
그리고 근황
시즌 58361번째 아무 징계 없었다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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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려 받았네. 육군에서. 따뜻한 간부님들을 만난 듯. 이것도 복이겠지.
근데 김일병 사망 부대랑 같은 종류의 부대 출신인데도 나는 배려 받았네?
일단 사단이 다름. ㅇㅇ 그리고 난 사단장님 포상자임.
난 유탄에 M-60도 들고 뛰어 다녔는데. 빡셌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