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당 시절 해군 복무했는데 그 때 당가리가 지금 슬랙스보다 재질이 좋다고 느낌.

중고딩때 옷 잘입는다는 칭찬 많이 들었고 집안 사업도 의류사업으로 예전에 꽤 성공한 브랜드였어서 패션에 관심 많았는데

진짜 셈당 가져올걸 싶음.

그리고 복지관에서 샀던 셔츠 같은것도 재질이 진짜 좋다고 느낌.

시중에서 파는 옷들은 재질도, 핏도 군 복무때 입었던 판팔, 긴팔 셔츠보다 가성비 씹망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