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직별도 같지 않고
침실 조차 다른 사람인데
나도 칼전출이 가능할거라 믿으며
부끄러운 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 있다.
부럽다.
부러워.
해본전출 명단에 이름이 뜬 저 사람이 부러워.
내가 가고픈 지역이 아니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칼전출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해본전출 명단에 내 이름이 뜰 자리를 뺐은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넌 앵카야~ - dc App
ㅈㅃㅇㅊㄹ
이새끼 오랜만에 보네 ㅋ쿠ㅜ 작년에도 이런 애 있었는데
너 이제 말출갈때 안됬냐
작년에 이지랄하던 새낀 지금쯤 죽었겠지 정황상 703~5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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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나랑 동기인데 뭔 아직도 전출타령이냐?
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다른 놈이잖아
작년에 이런던애 앵카 박히지 않았냐 - dc App
사람이 가장 힘들 때 문학이 탄생한다는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