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군입니다 좋게 가고 싶었는데 원만하게 군생활 하고 싶었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왜 이렇게 까지 나를 괴롭히는건지

진짜 한사람이 지속적으로 절 괴롭혀 왔습니다 반년 넘게. 제가 초반엔 좀 어리버리 까긴 했는데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왔고 다른 병들은 다 제가 열심히 한다 노력파다 인정 해줬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저를 모자란사람(ㅈㅇ) 취급하고 있습니다 제가 트러블 일으키는걸 안좋아해서 그냥 참고 넘기고 있었는데 최근에 본인 휴가 나가야하는데 근무가 겹쳐서 못나가고 있던걸 제가 휴가 늦게 나가고 근무 대신 서줬는데 고마워하긴 커녕 뭐 된거 같냐 사회에서 만났어도 이렇게 나댈수 있냐 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며 갈구고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화가나서 고민중입니다. 당해왔던 부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폭행을 당해도 신고하지 못하게 약속하는 신고금지 서약서를 반강제로 작성하게함 (당연하지만 효력은 없음)

자기가 싫어하는 간부 외모를 매우 욕하며 저보고 너 ○○간부 아들아니냐? ㅁ같이 생겼다는 발언을 함 싫어하는 이유는 지가 근무때 쳐자다가 그 간부한테 걸려서 혼나서임

수시로 악수를 하자하며 악력으로 손을 개쎄게 잡아서 손이 저림 (10번은 넘게 당함)

길을 같이 걷는중 갑자기 얼굴을 보며 뭘 쳐보냐 이빨 깨버리고 싶다고 함

말을 하는중 무조건 맞다고만 하라고 다른 대답을 꺼내면 기열 시키겠다고 위협함

수시로 요괴 생선(가자미,우럭,메기)와 비교하며 수시로 외모 비하를함 (저기 니 친구들있네 너보다 쟤가 나은데?)40번은 넘게 당함


갑자기 백조크를 걸고 안놔줌(10번은 넘게 당함)

휴가 나가는 날 복귀 하지말고 꺼지라고 함 

수시로 패고 싶다 개ㅁ같이 생겼다 ㅈㅇ같이 생겼다 외모 비하를 함 내 얼굴을 다른 사진과 합성도 해서 웃음(나한텐 그사진이 없음)

Cctv,블랙박스만 없으면 패서 죽ㅇ다 개 때렸다며 자꾸 나한테 때리는 시늉을 함 신고하면 죽ㅇ버린다 기절시키고 깨우고를 반복한다고 함

날 수시로 바다에 빠트려서 죽이고 싶다고 함

나보고 adxx,다x증x군등 자기가 알고 있는 장ㅇ가 자꾸 나한테 있다고 함

자꾸 장ㅇ가 있으면 보따리에 싸서 버려야 한다며 장ㅇ,학교 다녔냐고 말함

후임 앞에서 나를 음식물 쓰래기 통에 버려야 한다고 함


후임들이 보는앞에서 장ㅇ ㅅㄲ야라고 뜬금없이 말함

다른 선임들이랑 대화하고 있는데 시끄럽다고 와서 

목조르고 엘보우로 몸통을 때림


커터칼을 다리에 대면서 찔러도 돼? 라고 대고 살이 벗겨짐 커터칼이나 흉기로 위협을 자주함

다른 배의 역할을 자세히 모른다고 장ㅇ냐 진짜 진지하게 검사해야한다 걱정해주는게 진짜 위한거다라며 가스라이팅을 함

(진짜 걱정했으면 저렇게는 안했을거다)

지금 최대한 순화했습니다 자꾸 디시에서 짜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