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핵잠 위치의 공개임.


이재명과 트럼프가 합의한 내용은

북한 중국 잠수함의 추적용 핵추진 잠수함임.

핵잠수함 킬러용 잠수함에 대해서만 합의한 것임.


이 잠수함 함대가 북한 중국 잠수함 추적용이

아닌 다른나라 추적용이나 지상목표 타격용으로

건조될 경우, 합의 내용과는 다른 잠수함이

되는 것임. 

10셀 이상의 대용량 전략무기로서 기도하는 방향과는

다르게됨.게다가 합의 내용을 지키려면

핵잠의 위치를 미군과 공유해야함.

이 점은 이미 핵잠의 효용가치를 최소한 미군에

대해선 버리는 것임.


연료를 미국에서 공급받겠다는 것은

현재 상태의 핵발전소 폐연료봉이 쌓여가서 

적치해둘곳도 없는 상태를 그냥 유지한다는 것임.

일본수준의 핵연료 재처리 합의도 받아내지 못함.


결국

항공모함보다는 싸지만 

현재 있는 배들중 가장 비싼 배의 몇배이상의

배를 

병신배로 만든다는 합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