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짧은 기간에 이곳을 이렇게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진짜 어이가 없다.
휴가도 전날 갑자기 못 나간다고 통보하고, 이유? 설명? 그런 거 없음. 무슨 사정이 있든 말든 그냥 휴가 통제부터 때린다. 장교들은 병들이 휴가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이해를 못 하는 건지 알면서도 무시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통보만 하고 끝이다.
머리는 육군보다 더 짧게 만들고 규정도 ㅈㅈㅅ처럼 바꾼다면서 병들한테 안 좋은 것만 그대로 가져오고 좋은 규정들은 하나도 반영을 안 한다.
여긴 지금 그냥 사령관님 떠나고 운 없게 남은 사람들만 피해 보는 곳이다.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짜증나고 진짜 답답하다. 솔직히 나도 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지 이해가 안 된다 물론 1ㅎㄷ보다 더 힘든곳도 있겠지만 솔직히 겪어보지 못해서 그여기가 제일 쓰레기다 이런식으로 단정 지을 순 없다 나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냥 여긴 오지말라고 하고싶다
연가도 다 잘리고 그냥 멘탈 터져서 글 하나 써봤다..
대리가 떠나면 괜찮아지지 않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곧 가는데 이렇게 까지 똥을 뿌려야되나 싶어서 괜히 또 사령관 취임하고 이 규정 그대로 따라가진않을까 싶어서 두렵다
통합생활관 꼬라지보면 좀 더 좆되고 괜찮을 것 같음 -어차피 전출가는 수병-
휴가통제는 뭐임? - dc App
진짜 좆ㄷㅈ 개패고싶긴해~ - dc App
?? 휴가 통제는 뭔데 시발 신문고에 찔러라 뭐하냐
나 702긴데 전단장님 이해한다
장교들도 병사들한테 휴가 엄청 중요한거 알고 있음 ㅋㅋ
전역하고 민원넣자초과근무 가라치는거랑 당직때 휴대폰 하는거
개꿀통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