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가 승자라고 생각이 드는 건 나는 올해 1학년 1학기만 하다가 6월에 입영을 했는데 솔직히 복학할 때는 애매할지 몰라도 그냥 승자라고 생각이됨. 지금 곧 내 친구들도 입영을 하기 시작하는데 어떤애들은 721기 722기 723기 등등으로 입영 하는데 내가 얘들 한테 존댓말(?) 들을 수 있다는 것도 기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