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내에서 투묘하면 입항이라고 하고

항만 외에서 하면 투묘라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항만 내에서 양묘하면 출항 이었고

항만 외에서 양묘하명 뭐더라? 이것도 출항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