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기수별 근황
민간인
702기 (예비역) / 24.04.16. 입대, 25.12.15. 전역
25년도 마지막 전역자들. 기분좋게 지금 방구석애서 롤하고 있거나 일본여행을 갔을 민간인들 다행히 26년 전역을 피했다.
병장
703기 (병장 6호봉, 민간인(진)) / 24.05.20. 입대 26.01.19. 전역
처음으로 전역하는 26년 기수다. 자대 전입오자마자 많은 놀림을 받았을 703기가 드디어 집을 갈 준비를 하고있다. 해갤에서는 개폐급기수의 논란이 있는 기수지만, 무슨의미냐 집가면 끝이다.
대부분 말출을 나가있거나 부대에서 후임들과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704기 (병장 5호봉) / 24.06.24 입대, 26.02.23. 전역
대부분 말출을 나간 기수 이들도 역시 해갤에서 개폐급 기수 논란이 있었던 기수다. 26년이 온걸 보니 드디어 본인들의 집도 보인다고 좋아할 기수다. 말출 나가서 사고치지말고 안전하게 전역하도록 하자.
705기 (병장 4호봉) / 24.07.29. 입대, 26.03.28. 전역
2026년 세 번째로 전역하는 기수. 육군이었으면 전역이지만, 너가 선택한 해군이다. 이들의 군돌이는 멈추기 시작한다. 하지만 곧 나갈 말출을 기대하며 하루하루가 기대감으로 차있는 기수이기도 하다.
706기 (병장 3호봉) / 24.08.26. 입대, 26.04.25. 전역
배를 한동안 못내린기수. 뺑이란 뺑이는 다치고 전출을 가거나 전출의 길이 막혀버린 기수였다. 하지만 뭐 어떤가 이번달 중순에 100일이 깨지고 두 자릿수로 진입한다. 맞선임은 도대체 집을 언제 가는 것인가 다시 한 번 아빠기수의 대단함을 느끼고는 한다.
707기 (병장 2호봉) / 24.09.30. 입대, 26.05.29. 전역
드디어 물병장을 탈출했다. 그말인 즉슨, 일과를 빠지는 등 하나둘 실세에서 내려오기 시작하지만, 맞선임이 1월 중반에야 100일이 겨우 깨지는 걸 보게 되어 아직 집을 꿈꾸기에 너무 이른 기수.
708기 (병장 1호봉) / 24.10.28. 입대, 26.06.27. 전역
드디어 계급장이 꽉찬 병장이 되었다. 하지만 1호봉은 역시나 물 본인이 서해바다쪽에 근무한다면 아직까지는 제설작업에 불려나가는 짬이다. 그렇지만 적절한 사이드는 선임들이 모두 허락해줄테니 간부의 눈치를 보며 적당히 빠지는 시기를 보내보자.
상병
709기 (상병 6호봉, 상병참모총장) / 24.11.25. 입대, 26.07.24. 전역
드디어 군대 튜토리얼의 끝 상참에 오른 24테크의 마지막 기수이다. 부대내에선 이미 실세자리를 물려받은지 오래고, 이제 후임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 줄 일만 남았다. 월초에 200일도 깨지니 기분도 좋다. 그들은 전역보다는 코앞으로 다가온 병장이 더 목마르게 기다려질 것이다.
710기 (상병 4호봉) / 25.01.06 입대, 26.09.05. 전역
25테크의 첫 시작 710기. 이들이 어느덧 일명 상꺾에 도달했다. 맞선임은 곧 병장이고 본인은 아직도 상꺾이라며 군태기가 올 수 있는 시기. 많이 힘들겠지만 이번 달 초에 아들기수도 들어오고 말출 계획을 세우며 시간을 열심히 녹여보자.
711기 (상병 3호봉) / 25.02.10. 입대, 26.10.09. 전역
상병의 절반 711기. 교육사 댓글을 대부분 창내는 기수이다. 25테크의 첫 개떼기수인만큼 사람수가 어마무시하게 많은 기수가 어느덧 상병3호봉에 도착했다. 맞선임과 함께 부대 실세놀이를 하며 시간을 녹여보려 하지만 아직도 60퍼가 안된 걸 보면서 현타를 느낄 기수이다.
712기 (상병 2호봉) / 25.03.17. 입대, 26.11.16. 전역
드디어 물상병을 탈출한 712기. 월 중순에 50퍼도 도달하고 나도이제 짬을 다먹었구나 생각이 들지만 바로 이걸 한 번 더해야한다는 생각에 침울해지는 기수이다. 맞선임도 겪은 일이고 맞후임도 곧 겪을 일이니 조금만 더 힘내도록 하자.
713기 (상병 1호봉) / 25.04.21. 입대, 26.12.20. 전역
드디어 상병을 단 713기. 일병들을 경멸하며 본인의 계급장에 붙은 ‘상병 프리미엄’을 보며 스스로가 저 짬이 아님에 감사한다. 군생활이 재밌어지는 시기이며 이 때부터 실세를 잡으며 후임관리에 들어가는 기수이다.
일병
714기 (일병 6호봉, 일병참모총장) / 25.05.26. 입대, 27.01.25. 전역
아빠 고려장을 치루고 상병 달 생각에 설레는 기수. 하지만 이들의 전역은 27년 1월이다. 선임들이 전역의해라고 기뻐할 때 이들은 전혀 웃지 못하고있다. 하지만 다음달의 있을 진급으로 계급장을 상승계급장으로 끝까지 올리는 등 들뜬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선임들이 그래왔던 것 처럼...
715기 (일병 5호봉) / 25.06.29. 입대, 27.02.28. 전역
맞선임이 아직도 일병이다. 나도 일병이다. 앵카박았으면 나름 상병이겠지만, 육상은 그런 거 없다. 밑에 슬슬 두 손으로 셀 수 없을 정도의 후임이 생겨 슬슬 사이드 깔 생각을 하지만, 걸리면 개같이 닦이니까 뭐 시키지도 말고 너도 일해라. 중순에 400일 깨진다.
716기 (일병 3호봉) / 25.08.18. 입대 27.04.17. 전역
무더운 여름에 입대한 기수 716기. 아쉽게도 맞기수가 없어 맞선임과 두 기수 차이가 난다. 한창 열심히 해야할 짬이며 친한 왕고라인 선임이 생겨 그 선임과 시간을 보내느라 재밌을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선임은 곧 가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현타가 한 번씩 느껴진다.
717기 (일병 2호봉) / 25.09.15. 입대, 27.05.14. 전역
아직 일이 많이 헷갈릴 수도 있고, 많이 혼나면서 당직이나 근무 그리고 잡일도 짬을 다 맞을 수도 있다. 선임들의 매서운 CCTV가 너만을 지켜보고 있으니 열심히 해야한다. 본인 밑의 기수들이 교육사 사진으로 올라오는걸 보고 스스로를 위로하자.
718기 (일병 1호봉) / 25.10.13. 입대, 27.06.12. 전역
많이 힘들었던 신보기를 지나 중순에 500일 깨지며, 첫 휴가도 다녀올 것이다. 아직 일이 낯설고 선임들의 성격이나 기분파악이 가장 어려우 시기이다. 밑에 기수들이 들어왔건 말건 자대에서는 개막내 생활을 할 것이며, 선임들이 “전역 언제냐?” 라는 질문을 자주 할 것이니 안보인다고 성심껏 대답해주자.
이병
719기 (이병 3호봉, 후반기 → 실무) / 25.11.10. 입대, 27.07.09. 전역
후반기에서 말년병장 체험을 즐기고 자대로 오는 기수. 동기들과의 편안한 시간은 어디가고 진짜 군생활의 시작이라는 생각에 두렵고 막연할 기수이다. 자대에 가면 이병 짝대기가 얼마나 쪽팔린 것인지 깨달을 것이며 얼른 일병을 달고싶다라는 미친 생각이 들거다. 하지만 그들은 그게 미친 생각인지 모를 짬이다.
720기 (이병 2호봉, 훈련병 → 후반기) / 25.12.08. 입대, 27.08.07. 전역
이제 나는 어엿한 군인이다. 머리가 자라지도 않았는데, 다시 머리를 자르러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현타가 온다. 슬슬 어디가 개꿀 부대인지 탐색하지만, 정보도 별로 없고, 겨우 해군갤을 찾아내지만 개구라글에 속아 지옥으로 향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후반기에서 꿀빨 생각에 행복하기도 하다.
721기 (이병 1호봉, 훈련병) / 25.01.05 입대
710기의 아들이자, 26테크의 시작점. 좆됐다고 생각하고 시작해라. 해군의 출발점을 지나는 순간 너희의 머리에는 좆됐다는 생각이 지배할 것이다. 스트랩실 많이 챙겨간 동기와 친해지도록 해라. 몸 건강히 수료하도록
군인(진)
722기
아직 실감이 안나고 군돌이가 움직이지도 않지만, 슬슬 현타가 온다. 704기 친구가 있다면 미리 차단해두자. 그들은 교차로 입대ㆍ전역을 한다.
10월 기수별 근황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 - dc App
704기 전역 2/23 722기 입대 2/9 인데 어떻게 교차로 입대/전역임?
@해갤러3(118.235) 11월에 701 719가 같은날 교차로 입대/전역했는데 그걸 그대로 복사해서 그런듯
722 막줄시발ㅋㅋ
702기 안궁금합니노. 그래도 정성추
개추 - dc App
710기 입대/전역 잘못돼있다ㅠ
수정했어용 - dc App
715기 3월1일전역
715기 6/30 입대 3/1 전역임
703기 말출중이다..엊그제 입대한거 같은데 이걸 전역하네
715기 파이팅!!
나 703 조재훈인데 난 집에 간다 뺑이쳐라 ㅄ ㅋ
후임후임아...언제오니
황족 716기 혼자만 고고하네 ㅇㅇ
600대기수는 이제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