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남았는데 그냥 실감이 안나요.
ㅈ같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멍합니다.
'3일 뒤부터 608일동안 자유가 없다고?'라는 생각이 이따금씩 들면서 점점더 멍해집니다.
이미 ㅈ됐다는건 알고있습니다.
먼저 입대하신 분들도 이런 비슷한 감정이었나요
3일남았는데 그냥 실감이 안나요.
ㅈ같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멍합니다.
'3일 뒤부터 608일동안 자유가 없다고?'라는 생각이 이따금씩 들면서 점점더 멍해집니다.
이미 ㅈ됐다는건 알고있습니다.
먼저 입대하신 분들도 이런 비슷한 감정이었나요
나도 그래 나는 ㅈ됐다 입에 달고 사는데 솔직히 아직도 실감안남
가만히 고민만 하면 더 머리아파지니까 걍 생각을 비우고 들어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