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뛸때만 해도 빨리 좆같은 배 빨리 내리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리고 청소부 일만 하니깐 내가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네... 의외로 **함의 일원이라는거에 자부심을 느꼈던걸까
나도 그런데 돌아가라하면 보내지 말라고 싹싹 빌듯 ㅋㅋㅋㅋ
함정근무도 처음 6개월이나 재밌지 시간지나면 똑같은 훈련 똑같은 TF에 매너리즘 생김 전출온게 잘한거야
딱 한 3일정도 돌아가고 싶고 그 뒤론 생각도 안 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