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ㅈ같은 배를 그리 오고 싶어서 점수 이거 되냐 합격이냐 물어보는 이 친구들이 뭔가 불쌍해보인다. 비하하려는게 아니라 나도 저럴 상황이 있었고 결국 합격하고 좋아하고 훈련소 보내고 자대에 왔는데 굉장히 현타온다. 뭐 수송이나 전산 같은 꿀보직리면 모를까 대부분이 군경 조리 갑판 전탐 같은 일반병이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