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면담같은거 할때


'연락 할만한 친한 친구가 한명도 없다' 


'휴가 나가면 어디 안가고 그냥 집에만 있는다'


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더라


내가 뭐 처음듣는 고대 이집트어로 말을했나


못알아듣게 입안에서 웅얼거렸나


아니면 그냥 성립이 안되는 명제를 던졌나


왜 한번에 이해를 못하지?


친구가 없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