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생활 너무 힘들다고 주임원사 바짓가랑이 잡고 빌면 어떻게든 갈수있으려나


당연히 국인체에 계속근무불희망은 박았다


내가 갑판인지 군경인지 모르겠다.


참수리 군기 없는거 듣고 해군 지원했는데 (몸힘든건 ㅈ도상관안함)


참수리 썼다가 튕기고 맨날 필승필승필승필승필승하고있다.


하루 꺼내는 말 중에 80%가 필승 수고하십쇼 실례하겠습니다 인거 같다.


육상가고싶다


솔직히 일과는 편하긴 하다 선임들도 좋은 사람이고 군번도 잘풀렸다. 하루 4시간만 CCTV보면 되는데 이거만큼 꿀이있나 라는 생각도 좀 있다.


근데 군사경찰 특유의 그 분위기가 병신같아서 탈출마렵다.


육상 그 특유의 개인주의를 넘어선 이기주의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