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병은 1년 배타면 집 가는데 간부들(특히 부사관)은 수십년 배 타잖아

심지어 전함정 간부화를 지향하는 해군의 방향성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간부들의 손상통제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거 아님?

지금은 야간에 수병들만 고생하고 있는 판국인데
초임 하사들은 검열이나 전태 할때까지 양공차는 방법도 잘 모르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