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양용모제독 다음으로 황선우 제독이 거의 참총 확정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정권이 바뀌면서 황성우 제독 기용이 불가능해짐. (제 2연평해전 참전, 진보 정권과 맞지 않는 인사)
다음으로 46기 차례가 됐고
그렇다면 남은 인원은 둘인데, 그중에 강동길제독이 참총되고
최성혁 제독은 전역해버림.
작전사령관까지 한 최성혁 제독 입장에서는 아쉬울만한 일임.
만약 강동길제독이 보직해임까지 당한다면 다음 참총을 뽑아야 하는데, 현재 실세기수인 47기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음.
후보는
김경률 작전사령관
박규백 사관학교장
강정호 교육사령관
이 셋인데 김경률 제독하고 박규백 제독은 보직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강정호 교육사령관은 이번 인사이동에 안가고 좀 오래하고 있음.
박규백제독은 임관부터 우수한 성적으로 엘리트코스를 밟아왔지만 다른 중장들보다 1년정도 늦게 진급해서 중장짬이 좀 딸림.
작전사령관은 무조건 중장이 가야해서 장성 인사 비시즌에 갈아끼우기가 좀 힘듦.
아마 강정호 제독이 영전 할 것 같음.
또 돌고래강점기노
또 잠수함제독을 시킬거같진 않은데 수상함 출신들 불만도 있을거고 비율상 3:1이나 4:1 느낌으로 가겠지
짬지들아 총장 누가되도 니네랑 1도 상관 없어 ㅋ
짬찌야 니 인생 걱정이나 해라 - 해군참모차장 -
정호햄 빨리 4스타 달자!!
보직해임 당해도 전역할때 까지 후임 선정 힘들듯 ~~ 왜냐 해군에 대장 티오가 1개임 ~~~ (합참의장 보직 제외)
시바 안된다 해군 좆된다 - dc App
근데..양용모때 자들 겪었자나..잠수함이 참총되면 너무힘듬 - dc App
그새끼들은 니들한테 1도 관심없을걸 ㅋㅋ
관심이 없다고 참총 행보가 수병 개개인에 영향을 안 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