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판/수송/전탐 기준

꿀이라고 소문난 곳 > ㅈ같음, 부조리 천국 
참수리 일담 마냥 가족 같은 분위기? 모든 부조리를 다 볼 수 있다ㅇㅇ
테크배 선임 한두명? 지랄마라ㅋㅋ 전대 단위로 선임 수 산정한다
- 수리 배? - 수리한다고 꿀빨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ㅋㅋ 항해나가는게 훨씬 낫다

헬이라고 소문난 곳 > 오히려 빡세게 잡아서 훨 나음
정박중에도 휴대전화 풀어주는 함장과 선후임간 가족같은 분위기에, 짬오버 해도 일만 어떻게든 하면 ㅈ도신경안씀.

매번 심심할때마다 시켜먹는 배달음식에 피둥피둥 살이찌며 ㄷㅎ 맥도날드는 마음의 고향이 된지 오래. 길게 정박하면 심심할때 외출나가서 점프하고 서울 찍턴도 함

하다못해 군경 전탐 팔려가는 그 대놓고 부조리 구글에 치면 나오는 그 곳도 하도 소문나서 빡세게 때려잡는지라 할 수도 없다.

섬 > 얘네는 소문난 그대로 꿀 맞음, 아주 예전에 부조리 천국이라고 소문났던 곳이라 빡세게 잡음
다만 위 헬배만큼 군기 풀어진건 아님. 
군사경찰 vs 전탐 신경전이 ㅈ됨

1ㅎㄷ에 어짜피 섬 하나라 의미없긴한데 얘네들 다 앵카박더라
부서마다 다르긴 한데 2010년대 편한 군대 생각하면 된다.
주의할건 2020년대는 아니라는거다.  공군 선진병영이나 육군 동기생활관 같은 거 기대하지 마라

짬 먹으면 편해지는 부조리가 좀 있다고 한다. 근데 이건 카투사 제외 어딜가더라도 똑같이 있을거다. 그건 니가 짬찌니까 감당해라. 나 같으면 여기 가면 걍 앵카박고 휴가 달달하게 챙긴다.
아 위로휴가 다 날라가서 의미 없지? 뺑이쳐라ㅋㅋ 어짜피 너네들은 절대 전출 못 간다ㅋㅋ



육상 > ㄹㅇ 천국
이건 어딜 가도 공통이니까 배타는 새끼들은 다 앵카 뽑고 튀어라
몇몇 배나 섬은 제외 걍 군번 잘풀렸으면 남아 있어라 몇달 좀 버틴다음에 짬때리고 낭낭하게 쉬어라

같은 꿀이래도 ㅅㄹㅂ보다는 ㄱㅎ이 낫고
아무리 갑사나 지통실이래도 배타는 것 보다는 낫다.

후반기에서 지망 쓸 21기 갑판 총원은 참고할 것 - 1X 남김

23기는 지금이라도 취소 누르고 자격증 따서 공군가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