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럴 필요 없음.

창군 이래 선배들도 무사히 기초군사훈련을 마쳤고

건강하게 복무하다 전역해서 집으로 돌아갔음.

 

훈련소는 DI라 부르는 훈련교관, 훈육요원들이 FM대로 자상하게 가르쳐주며,

훈련을 통해서 기초체력이 확실하게 좋아지고,

규칙적인 생활과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인해 빠질 살은 빠지고 붙을 근육은 붙어서 멋진 모습으로 변함.

 

일명 얼차려라 부르는 체력단련은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때 시간이 빨리가고 아쉬운 마음이 들게 됨.

앞으로 입대하는 622기들은 적극적인 자세와 즐거운 마음으로 입대하 것.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전역일자가 가까워지고 배를 떠나기 싫은 마음이 절반을 차지할거야.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