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건빵주머니 같은걸 달아서 실용성을 높였으면 좋겠음.
하복 말고는 위아래 색깔도 진하게 통일하고 말야...
동코트는 정복위에만 입는 용도로 정복화 시켜 버리고
겨울용으로 야상 비슷한 잠바 지급....
그리고 항해시에는 양말안에 밀어넣기 할 필요 없이
바지 끝단 안쪽에 조일수 있는 밴드가 부착돼 있고...
얼룩무늬 전투복은 미군처럼 암청색 계통으로....
육상 근무자 중에 갑사 등 몸쓰는 수병들이나 경계헌병들이 착용.
전역 후 예비군 훈련도 이거 입고 가고~
동코트 디자인이나 좀 바꿨으면 좋겠다. 옛날옷 티가 팍팍난다
똑같네 공군근무복이랑
아니면 진짜 조선소 아재 복장이고 곤색 잠바 딱이네 조선소
동정복이랑 동코트는 원래 클래식한 느낌으로 입는거임. 나온지 200년이 다 돼가는 옷인데ㅋㅋㅋ
현재 샘당은 너무 구식이지... 한국 해군 복식 자체가 옛날 미군 영향을 받아서 그렇다.
공군이랑 똑같다는 소릴 들어도 별수 없는게... 어차피 함상 작업복으로서 수병의 근무복은 어두운 청색계열이 가장 적절하기 때문
저러면 군무원하고 헷갈림. 당직설 때나 돌아다니다 경례할 때 애매함. 게다가 고속정복이랑도 비슷함. 신발은 군화인지 단화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군화로 다시 돌릴일은 없을 거 같은데...이함시에 생존률을 위해서...그래도 건빵주머니는 찬성함. 기왕이면 지퍼로
ㄴ군무원은 밝은색 스카치로 줄무늬가 있잖아 그리고 수병은 계급장도 노랗게 잘보이는데 뭘.
ㄴ아 저건 발목까지 좀 올라오는 단화임
정비복이님? 고속정단화신고 아참 훈련소에서주는 신가드 안쓸거면 찍찍이밴드만 빼서 고무링대용해도됨 정비복같은거에다가ㅇㅇ
미군 영향을 받았다 이지랄하고있네 ㅋㅋㅋ 그냥 미군꺼 그대로 가져온거야
고속정복좀 바꿔주면 안되.....
바지에 건빵주머니랑 쓸데없는 나팔바지 대신 각반을 나눠주던가, 쫄바지식으로 밑에 고정시키는거는 대찬성이다 좀 달아라
작업할때 바지끝단 다 양말속에 밀어넣고 어벙벙하게 다니는데 그럴바엔 전투복 입히지 왜 아직까지 저런 옷 입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