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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해군으로부터 독립시켜달라는 기자회견을 하필이면 해군의 자랑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하는 이상한 해병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40514115011632&p=yonhap

조국방 `비리장성 처벌건의 묵살" 보도 부인
연합뉴스 | 입력 2004.05.14 11:50 

(서울=연합뉴스) 황대일 기자 = 조영길 국방장관은 14일 공금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이철우 전 해병대사령관의 현역시절 비리혐의를 보고 받고도 묵살했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 조 장관은 이날 남대연 대변인을 통해 지난해 4월 이 사령관에 대한 합동조사단 의 비리의혹 내사결과를 구두로 보고받은 적은 있으나 수사보고서 결제를 거부하지 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남 대변인은 이 전 사령관이 부대 예산과 복지수익금을 횡령하고 인사청탁 명목 으로 부하 장교들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내용의 무기명 투서가 국방부 감사관실로 접 수돼 내사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합조단의 내사를 통해 이 사령관이 비리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 자 조 장관은 곧바로 해병대의 인적쇄신이 필요하다고 판단, 해병대 사령관과 함께 다른 장성을 조기에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남 대변인은 또 이 전사령관도 내사결과를 통보받은 듯 임기가 6개월 가량 남아 있었는데도 조기전역을 자처했다고 덧붙였다. hadi@yna.co.kr (끝)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19990422204600010&p=yonhap

뇌물진급 이인기준장 징역형 확정
연합뉴스 | 입력 1999.04.22 20:46 

항소 기각 (서울=연합뉴스) 황대일기자=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재판장 안성모)은 22일 뇌물을 주고 장군으로 진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해병 준장 이인기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또 뇌물을 받고 군사기밀을 누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9125부대 1급 군무원 권기대피고인에게도 징역 10월에 집행유에 1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군내 중책을 맡고 있는 피고인들이 뇌물을 수수, 군기를 문란하게 한 행위는 엄중문책해야 마땅하기 때문에 항소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이피고인은 지난 96년 당시 해병대사령관인 전도봉씨(구속중)에게 5천만원을 주고 장군진급을 부탁한 혐의로, 권피고인은 대북정보사업인 백두사업을 추진하며 무기업자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하고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각각 지난해 9월29일 구속기소됐었다. 

hadi@yonhapnews.co.kr(끝)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19991015172100389&p=yonhap

부대복지금 전용 물의, 해병대사령관 자진사퇴
연합뉴스 | 입력 1999.10.15 17:21 

(서울=연합뉴스) 맹찬형기자 = 이갑진(李甲珍.55) 해병대사령관이 해병 1사단장 재직 시절 부대 복지금을 임의로 전용한 사실이 드러나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국방부는 15일 이 사령관이 해병 1사단장 재직중이던 97년 5월부터 같은해 10월까지 부대 복지금 3천여만원을 전용, 이중 2천만원을 전도봉(全道奉.57) 전 해병대사령관에게 상납하고 나머지를 부대 운영비로 사용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돼 조사를 벌인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이 사령관의 부하였던 김모 중령이 이달초 청와대에 진정서를 제출함으로써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 사령관은 당시의 일로 물의가 빚어지자 조성태(趙成台)국방장관을 찾아가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조 장관은 이를 받아들여 오는 23일 정기인사때 이 사령관을 경질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사령관은 전도봉 전 사령관이 부하장교로부터 진급청탁과 함께 1억3천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명예 퇴진한뒤 지난해 4월 해병대 사령관에 임명됐으며 임기를 6개월 가량 남겨두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해병대 사단장이 부대 복지금 등을 모아 사령관의 활동비로 제공하는 것은 하나의 관행이었으나 이 사령관이 물의를 빚은데 대한 책임을 지고 해병대와 자신의 명예를 위해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mangels@yonhapnews.co.kr(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130398

전도봉 前해병사령관 유죄확정 

| 기사입력 2002-12-16 22:34 | 최종수정 2002-12-16 22:34 

대법원 3부(주심 변재승 대법관)는 부하장교로부터 진급 청탁을 받으면서 부동산을 서로 교환키로 약속한 혐의로 기소된 전 해병대사령관 전도봉씨에 대해 지난 10일 열린 재상고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00만원 및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시가 차이가 없어 이익이 현존하지 않았더라도 토지교환 약속이 향후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예상에서 이뤄졌다면 뇌물약속죄가 성립된다고 본 원심판결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전씨는 해병대사령관 재직시인 1997년 7월 자신 소유의 경기 안성 땅을 이모 중령 처남 소유의 강화 땅과 교환키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심에서 일부 무죄판결을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된 뒤 올 8월16일 서울고법에서 벌금 500만원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자 재상고했다.

송세영기자 sysohng@kmib.co.kr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19980929162000288&p=yonhap

<초점> 해병대 진급비리 수법과 파장
연합뉴스 | 입력 1998.09.29 16:20 

(서울=연합) 黃大一기자= 한국군내 최정예 부대임을 자부하며 오직 조국과 명예에 목숨을 건다는 해병대 장군과 대령이 뇌물을 주고 진급한 것으로 드러나 군안팎에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뇌물수수 고리가 지휘계통상 최고 정점인 해병대사령관까지 연결된데다 수법도 수사당국의 추적이 쉽지 않은 부동산과 차명통장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해병대 고위장교 진급비리에 대한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한 것은 지난해 4월. 

해병대 姜모 준장이 한달전인 지난해 3월 실시된 승진인사를 앞두고 소장진급을 조건으로 5천만원이 입금된 예금통장과 도장을 全道奉 당시 해병대사령관(56.해병간부후보 35기)에게 건네줬다가 돌려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따른 것. 

이 무렵부터 全씨의 고교동창으로 민간인인 金모씨(56.구속중)가 해병대 고위인사 진급을 좌지우지하며 돈을 주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 소문이 은밀히 알려지다가 새정부 출범후인 금년들어서는 진급비리 관련자의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거명되기 시작하자 군수뇌부는 더이상 수사를 미룰 수 없었다. 

합조단은 수개월에 걸친 내사를 바탕으로 全씨의 사령관 재직시 뇌물을 미끼로 승진한 혐의가 짙은 관련장교 24명의 예금계좌 추적에 들어가는 등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합조단은 그러나 관련 장교들이 하나같이 혐의사실을 부인하는데다 본인과 가족계좌에서 뇌물로 의심되는 돈의 입출금 흔적이 포착되지 않자 한때 수사가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다. 

그러나 계좌추적 범위가 친인척으로 확대되면서 결국 꼬리가 잡히게 된 것. 

조사결과 이번에 구속된 해군총장 보좌관 李仁基준장(50)은 처형 명의로 5천만원이 입금된 예금통장과 도장을 全씨의 고교동창인 金씨에게 전달, 민간인 수준을 뛰어넘는 치밀한 수법을 동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해병 1사단 군수참모 李秀根중령(48.대령승진 후보)은 자신의 처남 및 全사령관과 친분관계가 두터웠던 해병대사령부 공병참모 金圭洙대령(47)을 중간 브로커로 내세운데다 뇌물도 통상적인 금품이 아닌 토지를 선택해 수사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토지도 인사청탁 관계자에게 직접 양도하는 형식이 아닌 全씨의 처남과 金대령의 동서 명의로 근저당을 설정,등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해병대 관계자들은 2년 가까이 해병대사령관으로 재직하면서 "군인의 덕목은 첫째도 둘째도 청렴과 도덕성"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해온 全씨가 부하들의 승진을 대가로 거액을 챙겼다는 사실에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해병대 고위 관계자는 "유사시 적진에 뛰어들어 작전을 수행하는 해병대원들에게 오직 명예심 하나를 내세워 지옥훈련을 시켜왔는데 최고 지휘관이 검은 돈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앞으로 부하들의 훈련과 지휘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전체 대원들의 사기도 극도로 저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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