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해군재대한지 2년된 사람임,

필자의 학과는 항해과, 아웃사이드타면서 학창시절 대부분을 정말 공부로만 보낸사람,

승선실습도마치고, 승선근무예비역제도 라는게있어서,

항해학과 전공은 대부분 군대를 가지않지만

필자는 해군이란게 궁금했고

사상도 공리적이여서 국가 여러기관에 호기심이 많았던터라...

공기업에 일하는사람은 어떤사명감으로 일하나 궁금하기도했음,

그떈 학생이라 너무이상주의적이였나

친구들은 다 안가는 군대를 선택하여 입대하여 무사하게 재대까지했었음,

항상 해군비리 나왔다 난리지만,

진짜 빙산에일각에불과함,

사람들이 착각하는 대표적인 몇가지가있는데,

 

1.군함은 상선보다 몇십배 비쌈, 고로 장비도 몇십배좋음

 

해군장비는 쓰레기라 보시면뎀

학교에서 장비의 발달사 공부할때가 있었음

교수님이 "만약 너희들이 이장비를 보게된다면 주저하지말고 그 배를 내려라"

라고 말한 장비가 해군에있음

놀라운건 장비 구석진곳에 가격표가 보이는데

상상초월임 2배? ㄴ 5배? ㄴ 10배이상임

레이다라하면 알려나?

백만원하는 휴지통본적도있고 삼백만원 의자도본적있음

참고로 그의자는 항해중 부셔졋고

휴지통은 선체롤링중 찌그러져서 무단투하함, 해경 ㅂㄷㅂㄷ?

 

2.군함에는 많은인력이 필요하고 지금도 인력부족임

 

캡스턴도없이 사람으로 줄땡김 석기시대인줄알았음,

옆에 몇명는 납댐덩어리 떨구는 시늉하고있고(이건 대항해시대 측심법이였나?)

앵카올릴땐 대걸래질하고있음

 

3.해군들은 그게 맞고 당연한줄암

상선을 타본적도없고 첨단장비가 먼지모르니까

 

4.해군비리가 많이 근절되고있음

 

해군비리는 근절될수가없음

안그래도 선박이라는 밀폐된공간에서 보안보안하면서 접근제한 하는데

내부적으로 자체 정화하는 감독관들은 다선후배하면서 감싸주기바쁨

 

뭐 글대충쓴거라 지금생각나는건 이거뿐

 

필자도 관련부서 상관에게 의문을 많이표현해봤지만

나름 쉴드칠만한 되도않는 핑계가 항상있엇음

나말고도 건의많이했겟지, 하지만 무한쉴드 핑계가있

입대전 애국심이 높았던 필자는

국가세금 활용도에 소름을 금치못하고

애국이란 세금흡수를위한 간판이란걸 깨닳음

재대후 진실된건 가족이고 최고란걸 깨닳고

아빠를 아버지라부르고 큰절했뜸

효자각? ㅇㅈ? ㅇ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