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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때 휴가 세번나감

첫휴가때
바클 안하고감. 근데 동복이라 헌병도 가먹었는지 검사 안해서 안하고 간지도 몰랐음.
나중에 당가리 갈아입으면서 바클이 나나 모자라서 혹시나 하고 집에 물아보니 집에있다고함

두번째휴가
고속터미널 (출발전) 도착하니 군인이 많이 보임. 쟤들은 모자를 썼는데 나는 모자가 없다? ㅅㅂ 다시 집갔다옴. 덕분에 밤9시 정문통과.

세번째휴가
두번의 실수를 경험삼아 이번에는 조용히 들어가야지 마음먹음.
하지만 고속터미널에서 정신차려보니 정복에 운동화 신고있음.



마지막휴가
휴가증을 안가져옴.
정문에서 군기먹고 생활관에서 과실또먹음.
마지막이라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