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현 해군 영관 장교라 어릴 때부터 접한게 해군이고 그러다 보니까 해군에 좀 호감?이 있구요. 군함 내의 특유한 냄새도 좋아서 부사관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냥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대학교 경영학과인데 취업이..ㅠㅠ

제가 사실 군사학과를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 반대가 심해서 못갔거든요. 그러다보니까 해군 부사관도 생각하며 체력은 충분한 상태입니다.

1.5km는 6분 30초 정도 나옵니다. ( 3km는 측정을 안해봤네요...ㅎ;)


주변에선 일이 힘들다고 하시는데 세상 살아가며 가정 유지할 수 있는 직업 중 안힘든게 어디 있을까요.


요약하자면 장기 복무를 원해서 전탐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