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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가는데 정문에서 헌병이 존나 깐깐하게 굼.
진짜 뭐도 아닌걸로 트집잡고 돌아가서 정비해서 다시오라 존나 해서
'아 씨발'하면서 부들부들함 ㅅㅂ

그러다가 헌병이 나한테
"수병님 소속이 어디십니까?" 하길래
갑사라고 하니깐

표정풀리면서
"아, 고생하는 분이셨네~ 오늘은 그냥가고 담부턴 깨끗하게 해서 나오세요.^^" 하고 보내줌 ㅋㅋㅋㅋㅋ

개꿀 하면서 나왔는데
시발 왤케 슬프냐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