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이해한 것 같은데
난 내가 여군1기 장교랑 같이 근무했고 그 사람도 불과 2~3년 전에 여군 처음으로 소령단 사람이라고 들었음(참고로 여군2기 장교도 있었음)
그래서 난 네가 매우 오래된 기수라고(그렇게 말한 적 없지만 내 오해였음)생각하고 그때에 여군 소령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안 돼서 말한 거임 ㅇㅇ
그리고 썰 재미있게 봤고 밑에 추가적으로 쓴 썰에 살을 붙이자면
모 DDH2급 함정에서 안당이 순찰돌다 ㅅㅅ하는 걸 봤는데
그거 자기도 안 대주면 신고하겠다고 여군한테 협박해서
한 번씩 한 번씩하다가 다른 사람들도 알게 돼서
다른 사람들도 끼여볼라다가 일이 커져서 보고 들어가게 됨
그래서 그 배는 한 번 더 대달라고 해서
한 번 더 ㄷㅈㅇ 됨 ㅇㅇ
아, 제가 잘못 이해한 거였군요 죄송합니다 ㅎㅎ 그리고 추가 썰 뒤에 그런 뒷 이야기가 있는줄 몰랐어요. 저도 단편적인 소문만 들어봐서 어디서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몰랐는데 ㅋㅋㅋ 한번 더 ㄷㅈㅇ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 한번 더 ㄷㅈㅇ
그게 그 유명한 함총원 영창인가 그거냐??
여군사건은 많은데 ..읍읍..읍!
ㅅㅂㅋㅋㅋㅋㅋ 이런거 왜케 자주터지냐 ㅋㅋㅋㅋㅋㅋ
우리 옆부대 인사참모가 여군소령이였는데 ocs 이쁘장한 유부녀...
DDH2 나 ㄷㅈㅇ 있을때 다른배로 소문들었던건데 ㅋㅋㅋ 언제얘기냐
ㅋㅋㅋ ㅋ옛날 얘기임 ㅋㅋ 몇년을 지나도 여군사고는 지역을 가리지않고 돌고도는구나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