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H(상륙함) - 독도함 :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청소 구역과 깡깡이 범위는 해군 최고인데 무자비한 행사일정으로 그 빈도 역시 해군 최고 수준. 


DDG 2(이지스함)-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 서애류성룡함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내일 일정표 따위 전혀 의미없다. 그냥 긴급출항이 일상. 항해일수는 해군에서 제일 많고 배도 건조된지 얼마안된 새삥이라 열심히 유지보수하면서 간간히 큰 행사도 뛰어주는 올라운드형 헬. 림팩갈 확률도 굉장히 낮고 파병이나 순항훈련은 못간다. 물론 세 척의 배도 다 같은 건 아니고 분위기마다 현저하게 다르다.


2함대 왕참수리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요즘 2함대 참수리는 꿀배라 불리운다. 왜냐면 왕참수리가 그들을 구원해주었기 때문이다.


DDH 1(구축함) - 양만춘함, 을지문덕함, 광개토대왕함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옛날 배라 사용빈도도 낮고 분위기도 많이 풀렸지만 각 함대를 대표하는 함정들인 만큼 일정이 만만하진 않다. 해외로 갈 기회가 없다는 것이 단점.


DDH 2(구축함)  - 대조영함, 최영함, 충무공이순신함, 강감찬함, 문무대왕함, 왕건함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사실 DDH 1보다 행사도 많고 항해도 많이 나간다. 힘든건 DDG와 맞먹지만 별점이 DDH 1과 같은 이유는 단 하나, 해외 파병, 순항 훈련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다는 것이다. 물론 탄다고 다 가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타기만하면 거의 50%이상 파병과 순항 둘 중하나는 갈 수 있다. 


LST(상륙함) - ~봉함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최신배를 타면 그나마 괜찮지만 퇴역직전의 배들이 많다. 또한, 상륙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배에 별걸 다 싣는다. 


FFG(호위함)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새배는 헌배에 비해 세 배는 힘들다.


AOE(군수지원함) - ~천함 :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항해도 별로 안나가고 행사도 없고 소문과는 달리 무난한 함정생활을 할 수 있지만 기름을 만지고 그 냄새가 꽤 역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순항훈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PCC/FF : 

 항해일수 : 

 행사 : 

 특이사항 : 옛날 배들. 군에서 활용을 딱히 하려하지 않는다. 단점이 있다면 낙후된 배의 시설이다.




이 이외의 배는 해군와서 배탔다고 안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