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아들 빽으로 운전병 간 거 보고 군대에선 정말 흔한 일인데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우병우가 그랬다니까 잠깐 비판하는 거 보고 평소에도 이런 부조리좀 관심좀 가져주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나 군복무할 때는 아예 해군훈련소에서부터 고위공직자, 중령이상 아는 사람 있으면 앞으로 나오라고 하더라 소대장 개새끼들이
그때는 왜 나오라고 그러는지 몰랐는데 짬 찰수록 군대의 부조리를 몸소 느끼면서 그래서 그랬구나 느낌.
전산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100% 뺑뺑이라고 하는데 말로만 뺑뺑이지 원스타 투스타 쓰리스타 똥별들이 얘 어디로 빼라고 전화함.
빽있는 새끼들이 일단 꿀자리 먹고 그다음에 빽 없는 성적좋은 순으로 가는 거임 ㅋㅋ
정유라 같은 새끼들이 군대엔 차고 넘침
병의 책무 해군의 다짐 이딴 거 가르치면 뭐하나
군생활의 시작인 훈련소에서부터 부조리를 체험하는데 수병들이 뭔 생각 하겠냐?
간부 지들부터 잘할 것이지
이거 레알임 6개월배맛보기로 태우고 6개월후에 꿀자리 또는 좋은자리로 보냄
간부새끼들이 문제임
병 인사를 대위가 담당하던가 그랬던거같은데
병인사는 부사관이함
나 그거 손들려다 말았는데 지금은 좀 후회한다
근데 병과가 항공이어서 별 좋은것도 없었을듯
6개월이면 그나마 양반이야 1,2개월도 잇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