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상견례 조언좀 받으려고 했는데 뭔놈의 응응응이 그렇게 궁금들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공개된 장소에다가 어떻게 말해요 ㅋㅋㅋㅋ
같이 배에 있으면서 몰래 키스나 포옹 같은 스킨쉽을 한 것 정도는 말 할 수 있는데 응응은...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물론 배에서 응응응한 일이 한 번도 없었던 건 아닌데 그래도 어떻게 여기다 풀어요ㅋㅋㅋㅋㅋ
나중에 뭔일 터질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
글구 이번 상견례 때는 약혼하고 결혼식은 졸업한 후에 할거 같네요.
아까 여친하고도 통화하면서 어느정도 의견 조정이 됐는데 여친이 먹여 살리겠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전 기둥서방은 싫네요 ㅋ.
당당하게 능력있는 남편이 되고 싶어요.
여친 가족들 기세 보면 당장 이번 달이라도 결혼시킬 분위기 던데 상견례 때 잘 말씀 드리려고요.
아무튼 이번 일을 통해 조언을 구할 때 디씨에다가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그냥 네이버 지식인에다가 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네했어
이거이거 배에서 갈때까지 같구만! 빨리 ㅅㅅ풀어봐 ㅅㅂ 상상만으로 풀발긔 되네 ㅋㅋ
ㅋㅋㅋ 시발 섰다 ㅋㅋㅋ
니가 누군지 아무도 몰라 그냥 풀어라
어디서 했냐? 화장실에서? 창고에서? ㅅㅂ 내가 농담 아니고 안당돌다 항해사 하고 수병하고 떡치는거 봤는데 네가 풀면 나도 풀어본다. 기브엔 테이크 어때?
자네가 그 개념글에 올라온 쉽섹스 주인공 커플이냐????
네가 안푸시까 자꾸 상상 사게 되잖아 빨리 날래 풀어봐. 어디 후미진 곳에서 밖아 댔냐? 질내사정했냐? 여친이 '내 자궁을 네것으로 가득채워줘' 같은말 안하디? 아니면 일개 병한테 따먹히는 본인의 모습에 수치심을 느끼다가 결국 흥분과 쾌락으로 바뀌어 '하앙~ 김일병 자지에 가버렷~'하고 비음 섞인 교성지르다 네품에 쓰러지고.
ㅅㅅ / 너도 풀어라
글쓴이님 일단 해갤에 물어본게 잘못된거같음 그냥 주변에 군인한테 물어보셈...
야이인간들아 배에서 그지랄좀 하지마라. 이게 군함인지 떡함인지 에휴
근무복 살짝 내리고 ㅗㅜㅑ
근데 이새끼들 존나 웃긴건 부정할수가없다ㅋㅋㅋㅋㅋㅋㅋ
새엑새엑 숨을고르다가 이내 자기 계급장을보고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깨닫게 되는거지. 장교인 자기가 병한테 가버리다닛. . . 그후 반 자포자기 심정으로 동공 반쯤 풀린채 너한테 밖히다가 이윽고 본인도 즐기고 결국엔 너한테 몸도 마음도 다주는 상황이 된거야? 어때? 너랑 비슷하냐?
아니, 덧글 상태가 왜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고 그런 응응응한 얘기는 꼴랑 몇 줄 풀어놨는데 덧글 상태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풀어 몇시간만 뒀다가 지우면 되자나
참네 거지같은 셈당차림도 꼴리나 보네
진지빨고 이야기하자면 그머냐 님 장인어른이 뭐하는분이냐에 따라 빡셀거고 아님 그냥 평범한 집이겠죠 뭐
상견례보다 결혼 후를 고민해보라고 해군장교 계속 옮겨다녀야 하는데 어떡할 거? 님도 님만의 직장이 생길텐데 자녀교육문제도 있고
맞다. 글쓴이 와이프분 병과가 항해병과임? 항해면 좀 그렇긴 하겠다.
차라리 부사관갤가서 무러봐
아 섹스
아섯다...부럽다... 난 군대에서 그런일없이 전역함 참수리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