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 -> 주저리주저리
2. 바다가 왜 좋냐 -> 주저리주저리
3. 후회하는 일 있냐 -> 인생을 졸라 짧게 살아서 아직은 없어여
4. 어 그래 옆으로 가봐라 -> 넹..
(두 번째 면접관님)
1. 지원동기 -> 주저리주저리
2. 학과질문 -> 주저리
3. 집이랑 학교랑 거리가 있는데 힘들었던일 있냐 ->ㄴㄴ 부모님한테 사랑 이빠이 받았서 안힘듬
4.미래계획있냐 -> ㅇㅇㅇ에 취직하고 싶어여
5. 왜 하필 ㅇㅇㅇ이냐 -> 과거사 주저리
6. 친구관계는 어떠냐 -> 저 친구 젼ㄴ나마나여
7. 바다는 안무섭냐 -> ㄴㄴ바다 존멋
8. 낮바다는 이쁘지만 밤바다는 무섭다 -> 아직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슴
9. 그래 너 입술은 왜 텄냐 -> 날씨 추우면 이래여
10. (컴퓨터 1분정도 톡톡) 그래 나가봐라 -> 넹..
+ 말도 엄청 버벅거리면서 했음.
+ 말 버벅이니 중간중간 목소리도 작아져서 억지로 크게낼려고 노력함
아 그리고 몸무게도 물어봤음 근데 50안된다니깐 깜쨕놀라심 그리고 고등학교때 체력장같은거 잘했냐고 물어봐서 그런건 잘했다고함
ㄴ직별머로 씀1지망
그냥 일반이에여
아 그것도 물어봤음 왜 3급이냐고 그래서 몸무게때문이라고 하니깐 무릎을 탁 치셨음
합격ㅊㅋ
나 면접 봤을때랑 비슷하네. 나: 바다 좋다. 면: 바다가 좋지만은 않다. 배타본적 있냐 나: 일본갈때 타봤다 면: 그때 갑판에서 일하시던분들 힘들어보이시지 않더냐 나: 바다가 좋고 배가 좋아서하는거라면 힘들어도 잘 해낼 수 있다
그리고 뭐 화나거나 분노가 차오르면 어쩌냐길래 자고 일어나면 전부 잊는다고 하니 합격시켜주던데. 정상인이면 합격임
물어볼거 ㅈㄴ 많네 ㅋㅋㅋ